정말 신나고 은혜로운 찬양곡들이네요.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도 자기가 다 아는 찬양이라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요새는 잘 안불려지는 찬송들인것 같아요. 마치 세상의 동요 같은 곡이라 생각되네요. 어릴때는 부르나 나이가 들면서 잘 안부르게 되는 곡들로 여겨진다. 여하튼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곡임에 틀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