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해부학에 가까운 접근을 시도 하는것 같다. 짧은 분량, 다양한 사진과 그림들이 인체에 대해서 시각적으로 이해시켜준다 .너무 내용이 짧고 편중된 느낌이 든다.이 총서들이 다 그렇듯이 별로 마음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