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21의 '인터뷰 특강'을 책으로 발간한 것이다.그 주제는 '21세기를 바꾸는 상상력'이다. 한비야-고통을 나누는 상상력, 이윤기-신화의 상상력, 홍세화-자아실현의 상상력, 박노자-새로운 동아시아를 만드는 상상력, 한홍구-과거를 푸는 상상력, 오귀환-문명에서 배우는 상상력 등이다. 전반적으로 한겨레적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미래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청년, 대학생들은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