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드라마도 영화도 사랑이면 다 된 것처럼 묘사하는데, 사실 이는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사랑에도 윤리가 있는 것이다.물론 나이,국가를 초월한 사랑이 있느 것도 사실이다.거기에는 책임과 헌신 그리고 함께함이 수반될때 이루어지는 것이다.그러나 이 영화는 그런 수준이 아니다. 미성년자와의 사랑(?)을 합법화하기에는 무리수가 따른다.영화는 시나리오, 연기,음악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서 종합예술도 평가되는바 윤리적 문제가 제기된다면 수작이 될 수 없다고 본다.영화는 불특정다수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끼칠수 있기 때문이다. 그냥 독자의 판단에 맡긴다고 모든 것이 합리화될수 없다고 본다.윤리적 문제가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