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으로서, 그리고 암투병하면서도 자신의 삶에 대한 자신감과 신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은 훌륭한 분이셨다.그가 쓴 에필로그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의 삶과 인생철학이 그대로 들어난다.이 책을 읽으면서 울고 웃고 많은 생각을 했다.인생에 대한 따스함을 느끼게 하는 양서임에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