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물중의 하나이다.나 자신도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관심이 많기에 이 씨리즈물을 좋아한다.어제도 보니까 둘이 앉아서 이 씨리즈물을 함께 보다가 큰 애가 나한테 중요한 걸 묻길래 아는데로 답하며 속으로 대견한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서 오스트리아의 문화와 역사를 비롯해 다양한 내용을 일게 하는 정말 좋은 책이다.내년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데 이 책들을 나도 좀 읽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