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은 한권의 잡지라고 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책이다. 한권의 책이 되기까지 수 많은 시간과 노력이 응축되어 있는 책이다. 매월 나오다보니 책이 많고 가격 자체기 비싼 것이 흠이나 나 역시 상당수의 책을 소유하고 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자연 교과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