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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미래예측
제임스 캔턴 지음, 김민주.송희령 옮김 / 김영사 / 2007년 2월
평점 :
절판
미래학자인 저자는 2030년의 세계의 모습을 우리들에게 그려준다. 그때는 현재와는 완벽하게 다른 단절된 극단적 미래세게가 될 것임을 제시한다. 극단적 미래세계의 키워드는 5가지이다. 속도, 복잡성, 위험, 변화, 놀라움이다. 이런 토대 위에서 미래를 지배할 10가지 트렌드를 제시한다. 에너지를 둘러싼 치열한 생존게임, 혁신경제 시대를 지배할 부의 물결 ... 그리고 춤추는 용, 중국의 미래등 10개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바 이제꺽 나온 미래 예측서 중에서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미래서로 여겨진다. 저자는 미래의 위험성을 예비하고 그 대비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한다.물론 저자는 위험성과 위기만 말하지는 않는다.혁신기술과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든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누가 뭐라해도 미래는 준비된 자의 몫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