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는 관념이 아니다. 은혜는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서 누림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통과 교회의 분열의 슬픔 속에서도 은혜가 문제해결의 정답이다. 이런 은혜를 깨닫고 누리기 시작할때 우리의 삶은 복되며 선장하며성숙한 신앙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