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인 저자의 50년 후 미래를 그리는 책이다. 메가트랜드 이후 미래사회 예측서이다. 11개의 분야를 다루면서 탈 집중화를 기반으로 세계의 새로운 모습을 그린다. 미래 사회에 대한 밑그림에 대해서 호기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