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코드 - 세상의 모든 인간과 비즈니스를 여는 열쇠 ㅣ Business Insight 3
클로테르 라파이유 지음, 김상철 외 옮김 / 리더스북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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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을 이해하는데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다. 저자는 세상에 대한 이해의 방법으로서 '문화코드'를 제시한다. '컬처코드'는  '특정문화에 속한 사람들이 일정한 대상에 대하여 부여하는 무의식적인 의미'라고 본다.저자는 컬처코드가 쇼핑, 음식, 건강, 사랑, 직업, 정치등 삶의 여러 분야에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저자는 사랑, 유혹, 음식과 술등 11개 분야에 걸쳐서 문화와 그에 따른 삶을  분석한다. 문화코드를 알면 사랑, 건강, 직업, 돈 등 모든 분야의 길이 보인다는 것이다.너무 미국적인 것이 꺼림칙하기는하나 하나의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이 결코 호락호락한 일이 아니기에 이 책이 지니는 가치는 충분하다고 여겨진다.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기업의 미래예측등 여러분야에서 이 책은 깊이 참조해 볼 책이라 여겨진다. 흥미로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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