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얻으려 하고 차지하려고 한다. 그러는 가운데 문제가 생기고 갈등이 형성된다. 저자는 포기다 주는 진저한 축복을 가르친다. 포기를 통해서 주어지는 승리의 삶을 체험하기 원한다면 이 책이 바로 그 위대한 사실을 가르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