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재미 유학생들에게 했던 강의안이다.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이 시대의 리더들이 행한 강의로서 대학생뿐 아니라 젊은이들은 물론이려니와 성도들에게도 무언가 생각하게 하는 귀한 내용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