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바꾼 26명의 인물이 소개된다. 알파벳 순서로 한명씩 소개하기에 유명한 사람이 빠지기도하고 잘 모르는 사람도 언급된다. 인물마다 중요한 사건과 장면을 독특한 기법으로 표현한 삽화가 눈에 띤다.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