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9년 영국의 웨일즈를 비롯하여 미국에까지 영향을 미친 부흥 100주년을 기념하여 20여회에 걸쳐서 행한 설교이다. 평양대부흥10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 '부흥'을 주제로 한 의미있는 메시지라고 여겨진다. 다시 한번 한국교회에 부흥이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