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적이며 복음주의적인 입장에서 교리사를 다루고 있다.기독교 교리를 명확하게 전함으로 포스트모던 사상에 매몰된 현대인들에게 항구적 가치를 지닌 교리의 중요성을 재인식 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