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성경을 다섯가지의 각도에서 재조명한다. 문학작품, 이야기와 노래가 담긴 구비전승, 예배와 상징적 헹위들로 표현되는 드라마, 성상을 통하는 보이는 말씀으로, 묵상자료로서 구분하고 있다. 또한 이런 구분법이 어떻게 교회 역사 속에서 적용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생동감 있는 성경해석과 더불어 실제적 제안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