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가르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는 교훈적인 주제를 통해서 아이들이 자연스레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유도한다. 특히 저자의 그림은 매우 독특하다. 사실적인 느낌을 주는 그림이 인상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