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목이 좀 이상하다. 의학이 불량하면 되겠는가? 이 책은 우리들이 잘못 알고 있는 의학 상식을 전문적으로 그리고 흥미있게 전개한다.우리가 알고 있는 의학 전반에 대한 이해의 결함을 지적하고 바른 의학 상식을 갖게하는 교과서이다. 이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참으로 필요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