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사랑을 받는 케니지의 새음반이다. 고맨틱한 소프라노 색소폰의 전율을 느끼게 한다. 사실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잔잔하고 은은한 그만의 음악이 모든 곡들을 자기의 곡처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14개의 곡이 담겨 있고 마지막 곡은 한국인들을 위하여 보너스로 중국곡을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