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않는 대화 - 2,400년간 성공하는 사람들만이 알았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화 전략
다카하시 겐타로 지음, 양혜윤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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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는 단순히 ‘논쟁에서 승리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와의 관계를 유지하며 자신의 입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심리학적 접근법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인간의 감정과 인지 편향을 분석해 갈등 상황에서도 공감과 논리를 동시에 잡는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직장에서의 협상, 가족 간의 대립, 사회적 토론 등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이 풍부해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핵심 메시지는 대화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 읽기’에서 시작된다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세 가지 차별화된 전략을 강조한다.차별화된 전략은 책에 기재가 되어 있으니 참고하고 

저자는 “대화는 상대를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서로가 모르는 것을 발견하는 탐험”이라고 말한다. 즉, 승패를 넘어서 상호 이해를 추구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심리학 기반의 과학적 접근이다. 인지 편향이나 감정 신호 같은 개념을 대화 전략에 녹여내, 단순한 화술 책이 아닌 인간 이해의 도구로 활용된다. 또한, 각 장마다 ‘정리 노트’를 제공해 독자 스스로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


대화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지지 않는 대화》는 “말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마음을 읽는 사람은 드물다”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 책은 단순히 논리를 세우는 법을 넘어, 상대의 내면을 읽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고급 기술을 전수한다. 특히 갈등이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 이 책은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가치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만, 이 모든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평소에 인간 심리에 대한 관심과 관찰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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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66계명 - 용인보감
김영수 엮음 / 창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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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역사적 사례를 통해 리더십과 인재 등용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실용적 교양서다. "용인(用人)"은 "인재를 등용하다"는 뜻으로, 이 책은 조직이나 국가가 인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흥망이 결정된다는 메시지를 역사적 사건과 인물 분석을 통해 전달한다. 특히 현대 사회의 혼란 속에서 올바른 리더십과 인재 관리의 원칙을 재조명하며, 독자로 하여금 개인적·사회적 차원에서 성찰하도록 이끈다.


역사는 잘못된 용인술로 반복되는 것 같다. 리더의 선택이 역사의 방향을 바꾼다: 제나라 환공과 관중의 협력 관계, 조선의 세종과 황희의 인재 활용 사례 등에서 보듯, 현명한 리더는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해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한다.

단순히 능력 있는 인재를 찾는 것보다, 그들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리더의 통찰력과 신뢰 구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유방의 책사 한신, 항우의 참모 범증 등 역사 속 인물들의 실패와 성공을 통해 인재 관리의 위험성과 전략을 분석한다. 현대 사회에 적용되는 용인술: AI와 디지털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협업과 집단지성, 공정성과 투명성의 가치를 강조한다.


저자는 "역사는 반복되며, 용인술에 실패한 리더는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고 경고한다. 특히 "잘못된 선택 하나가 IMF 시절보다 더한 고통을 초래할 수 있다"는 프롤로그의 문장은 현재 한국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으로 읽힌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풍부한 역사적 사례다. 사마천의 『사기』부터 현대 정치 사례까지 다양한 시대와 문화를 아우르며, 이론이 아닌 '실제'에서 배우는 용인술의 교훈을 전달한다. 또한, "AI 시대에도 인재는 대체 불가능하다"는 주장처럼 기술 변화에 맞춘 통찰을 제공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용인 66계명》은 단순한 리더십 책이 아니다. 역사 속에서 검증된 인재 관리의 원칙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개인과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한 사람의 잘못된 선택이 전체를 파멸로 이끈다"는 경고는 오늘날 정치적·사회적 혼란 속에서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덮으며 나는 다짐했다. 훌륭한 리더는 인재를 찾고 키우는 데 목숨을 걸고, 훌륭한 인재는 리더를 믿고 따르는 데 혼신을 다한다는 저자의 말을 가슴에 새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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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 전면 개정증보판 ㅣ 게리 토마스의 인생학교 1
게리 토마스 지음, 윤종석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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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연애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연애는 운명이 아니라 선택과 훈련”이라고 강조한다. 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기 이해에서 시작해야 된다고 말한다. 자신의 감정 패턴, 결핍, 사랑의 언어 등을 알아야 상대방과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이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상대방의 차이를 아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소통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라고 말하고 있었는데 말투, 경청,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비폭력 대화법(NVC)’을 연애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디지털 시대의 연애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많은 사랑들이 디지털로 이루어지기도 하니까. SNS, 온라인 데이팅 앱에서의 경계 설정, 익명성의 함정 등 현대인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실용적 해결책을 담았다. 갈등은 성장의 계기라고 생각한다. 싸움을 피하지 말고, ‘문제 해결’이 아닌 ‘서로 이해하기’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인상적이다. 나도 이 내용을 바탕으로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쌓아가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다. 많은 이들이 사랑을 ‘받는 것’에 집중하지만, 진정한 관계는 서로의 성장을 돕는 동반자 관계임을 일깨워준다.

이처럼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팁들이 많아 유용했다.

사랑은 배워야 하는 예술인것같다.

《연애학교》는 “사랑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말로 시작한다. 이 책은 연애를 단순한 감정의 유희가 아니라 책임과 학습이 필요한 과정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특히 현대인의 복잡한 관계 속에서 어떻게 진정성을 유지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만, 모든 조언을 맹목적으로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취사선택하는 유연함이 필요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말처럼, “완벽한 연애는 없다. 완벽해지려는 욕심을 버리고,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것에 집중하라”는 교훈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사랑하는 이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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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200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이민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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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민규 교수의 이 책은 계속해서 베스트셀러였다.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비결을 ‘작은 차이’에서 찾는 독특한 관점의 자기계발서다. 저자는 “인간관계의 성패는 결국 사소한 습관과 태도에서 결정된다”며, 누구나 일상 속 1%의 변화로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천 가능한 전략을 제시해 독자로 하여금 즉시 행동에 옮기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작은 차이가 관계를 바꾼다고 생각한다. 호감을 주는 첫인상의 법칙: 미소, 눈 맞춤, 경청 등 사소한 행동이 신뢰감을 형성한다.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갈등을 예방하는 소통 기술은 비난 대신 공감, ‘나-전달법’을 활용한 대화법이 관계의 균열을 막는다. 이 부분도 배울 점이 있었다.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위한 습관: 감사 표현, 상대방의 장점 찾기, 약속 지키기 등 꾸준함이 핵심이다. 

특히 “완벽함보다 진정성”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완벽한 사람은 오히려 거리감을 주지만, 작은 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모습은 인간미를 더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과할 때 변명 없이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관계가 회복된다는 사례는 현실적이면서도 실용적이다.


매력적인 사람의 비밀은 평범함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화려한 기술보다 일상의 작은 성실함이 관계의 품격을 높인다고 말한다. 이 책을 덮으며 깨달은 것은, 인간관계의 ‘특별함’은 거창한 노력이 아니라 평소 무심코 지나친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점이다. 관계에 고민이 있거나 더 나은 자신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1%의 변화를 시작해 보길 권한다. 단, 진정한 매력은 책 속의 지식을 넘어 꾸준한 실천으로 완성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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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더 비전 2030 - AI부터 생명공학까지, 오픈AI가 설계하는 미래
이재훈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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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오픈AI의 CEO인 샘 올트먼의 미래 청사진과 전략을 심도 있게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샘 올트먼은 AI 기술의 발전이 인류 문명에 미칠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사회, 경제, 정치 전반에 걸친 변화를 예측한다. 샘 올트만이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리더로서 그의 행동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AI, 핵융합, 기본소득, 생명 연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의 삶을 재설계하려는 그의 비전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그의 생각이 정말 다채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트먼의 장기적인 투자 철학과 그가 집중하는 혁신의 방향성을 해부하며, 이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임동찬 AI 교육 크리에이터, 김태민 PD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있었는데 정말 전문가가 추천한 책이라서 읽을 거리가 많았다.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과 전략을 제공한다. 

 샘 올트먼의 비전과 그가 제시하는 미래 사회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다가오는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샘 올트먼, 더 비전 2030"은 단순한 기술 서적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변화의 흐름 속에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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