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독학 독일어 문법 - A1 - B2 독일어 필수 문법 완벽 정복 GO! 독학 시리즈
민병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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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잘하진 못하지만 차두리나 독일어를 할 수 있는 유태오 영상을 보면 독일어를 하는 분들은 정말 멋있는 것 같다. 발음의 세기나 발음의 강도는 독일어 만큼 강한 언어를 보기가 힘든 많큼 독일어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늘 쓰는 아르바이트 같은 단어도 사실 독일어이고,, 예전부터 독일어를 배우고 싶었다.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것은 다양한 세계를 맞이 하는 것과 다르지 않으니까. 독일의 베를린에 살고 싶은 생각도 한동안 했었다. 그만큼 독일은 매력적인 나라이고 내가 축구를 좋아하는 만큼 분데스리가도 자주 본다. 독일에서 유창하지는 못하더라도 카페나 음식점에서 문제 없이 주문을 해보고 싶다. 독일어 문법을 깨우친다면 기본적인 단어와 조합하여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언어책의 명가 시원스쿨에서 만든 책인 만큼 구성이 탄탄하다. 기본적인 독일어 문법부터 이 책만 있으면 여행 독일어라던지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독일어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 대국 독일, 그리고 변화 동사 같은 것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독일어를 하면 기본적인 독일어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여튼 언어에서는 동사가 가장 중요하니까 동사부터 차근차근 공부해야겠다. 어미가 어떻게 끝나는지 또 실전문제에서 다시 한번 개념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 독일어 문법을 정비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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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에서 보낸 17년, 그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황성혜 지음 / 새의노래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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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제목 처럼 나도 항상 매일 아침 양치를 하며 나는 왜 일을 하는가에 대해 상당한 고민들이 많다. 조선일보 부터 세계적인 제약회사에 몸담은 저자는 인생 선배로서 나에게 가슴에 사무치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신다. 일에 대한 고민들은 항상 하는 편인데 많은 인생 선배들로 부터 직접 들을 수는 없기에 이렇게 책으로 나마 조언들을 얻게 되서 너무 행복하다. 읽어 나가면서 저자의 리더십에 정말 감탄했다. 세계적인 무대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새삼 존경하게 되었다. 나도 언젠가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먼저 가본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묵묵히 따라갈 생각이다. 또 나만의 플랜을 가지고,,



글로벌 회사의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해 나가는 저자의 17년 간의 모습을 보면서 한편의 드라마라고 생각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 임원으로 일하고 있으시고 프로의 일을 오랜기간 멋지게 해온 저자가 어떻게 보면 영화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생각했다.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두번 감동했고 많은 분들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보석이라고 생각한다. 비단 여성 분에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적으로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나 또한 저자 처럼 멋진 커리어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뿜뿜해졌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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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보다 2 - 바로 읽고 바로 써먹는 기발하고 수상한 과학책 과학을 보다 2
김범준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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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보다는 내가 가장 애청하는 유투브 채널이다. 우리가 어릴 때 부터 상상해왔던 그리고 궁금해왔던 고민들을 모두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패널들의 구성이 고급지다. 대학의 교수님이 쉽게 말씀해주시니 너무나 쏙쏙 와닿았고 평소 명상할 때 궁금해왔던 것들을 속시원히 해결해주는 느낌이었다. 쓸모있는 내 몸 이야기와 그리고 우주에 관한 이야기 등 유투브에서 이런 유익한 채널이 있다는 것이 정말 새롭다. 책으로 나와서 너무나 좋았고 책을 읽어보니 유투브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의 지식 흥미가 생겼다. 역시 영상으로 보는 것과 활자로 읽는 것의 차이는 또 다른 느낌이다.



특히 3장의 우주의 비밀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예전에 상대성 이론과 중력파에 대한 글을 본적이 있다. 우주먼지님의 명쾌한 설명은 우주에 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지게 해준 것 같다. 이 넓은 우주에 우리 인간만 산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이지만 이 책을 보니 더욱 그 생각을 더 하는 것 같다. 여튼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은 너무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책으로 나왔으니 영상보다 더 깊게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미스터리한 그리고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의 미로를 풀어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나 전문가들의 말씀이라서 신뢰성이 간다. 이러한 분들을 모셔 놓고 지식의 티키타카가 있다니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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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채소로 차린 사계절 식탁 - 이토록 맛있는 마크로비오틱 요리
캐롤(박진희) 지음 / 리틀프레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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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는 것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선 이 책의 저자의 약력을 살펴보았을 때 식재료 디자이너라는 말을 듣고 믿을만 한 분이구나 생각했다.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 음식들은 다 제철은 아니다. 요새는 하우스가 활성화 되어 있어서 제철에 나오지 않은 음식들도 상당히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식단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터칭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제철 채소로 만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메뉴를 보며 여러 영감이 떠올랐다. 재료들을 구매해서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도 있었고 영양과 조화에 대해서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우리네 인간 세상은 먹는 것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과연 제철에 나오는 음식들은 모두 우리 건강에 좋고 영양소를 섭취하는데 굉장한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식탁을 만드는 것 우리의 재료 선택부터 시작되는 거 아닌가 싶다. 눈이 즐겁고 침이 고이는 사진들은 읽는 내내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어려운 메뉴도 있었지만 도전해보고 싶다. 겨울의 톳 페스토는 꼭 먹어보고 싶다. 톳을 좋아해서 그런가 보다. 그리고 지금 여름에 시원한 가지 냉채라던지 그런 메뉴도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다. 이 세상은 맛있는 요리는 많다. 하지만 제철에 먹을 수 있는 요리는 그 시절만 가능하니까 꼭 이 책을 보고 제철음식을 먹어봤으면 좋겠다. 여러모로 도움이 상당히 많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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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빛나는 나이에 싸구려로 살지 마라 - 나를 응원하고 싶은 30대를 위한 인생 책
차이유린 지음, 하은지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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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저자는 참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을 다니며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먹고 싶은 음식은 가격 상관 없이 먹는 모습을 보고 참 부러운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만 젊은이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저자를 보고 나도 이런 삶을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이 참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것 같다. 매일 매일 아침에 양치를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들을 많이 한다. 저자 처럼 많은 고민을 하니 대만의 많은 공원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나가는 것 같다. 인생은 긴 여행과 같다고 한다. 짧지만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이 충만해질 수도 있다. 많은 인연을 만나고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으면 브레이크 없는 페달을 밟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나도 저자처럼 뭔가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인생을 느낌있게, 그리고 고급지게 살려면 또 누군가의 진정한 멘토가 되기 위해선 나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준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구는 사랑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내 마음을 돌보는 일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었는데나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길 수 없다는 말에 동의한다. 무조건 적인 희생이나 관용은 서로에게 결과적으로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기에,, 여러모로 나와 생각이 맞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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