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depends what one means by sex. If it's the usual masturbation with a living partner, I try not to have it at all.
masturbation은 가장 효율적인 반sex 행위이다.
(무엇이 sex인지의 정의, 내지는 범주를 만들기는 매우 귀찮고 논란스러운 일이기에 잠시동안만
통상적으로 이해하는, 이성간의 성기 삽입&수용행위로만 놓고 보자)
성충동을 자기제어 하는데에 자위 만큼 효과적인게 없다는 데에는 동의하여야 한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전 어린이들에게는 자위를 죄악시하도록 명백하게 혹은 은밀하게 교육되어졌다.
이 자위에 대한 죄의식이 미성녀자 sex금지 차원의 연장선이란건 쉽게 이해가 된다.
물론 sex가 강압적으로 금지되었다 해서 남자 일생에서 성능력이 가장 피크가 되는 시기가 10대 후반이라는데, 성충동이 안생기는건 절대 아니다.
윤리책에 등장하는 바와 같이 운동이나 예술활동으로서 성충동을 승화할 수 있으며 또한 하여야된다고 하나, 내 생각엔 달보고 짖어대는 똥개소리다.
논리적으로 본다면 (실제도 그렇다) 이 또래의 남자애들이 성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자위를 적극 권장하여야 한다.
이 나이 또래의 남자애들 거의 전부가 자위를 한다고 나는 믿는다.
아주 가끔 부주의한 탓으로 증거물을 남기거나 오묘한 타이밍의 불협화로 인해 현장이 목격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져야만 한다.
분명 masturbation은 usual한 행위다.
자위에 사랑이 어떻고 하는 걸 들어 본적이 있을리 없을것이며 혹 그렇다면 지나가는 개가 쓰러질 일이다.
자위는 순수한 육체적 행위이며 육체적 절정감을 얻을 수 있다.
육체적 흥분이 동반되지 않아도 쾌감을 얻을 수 있는 사랑과는 다른 것이니 파트너가 자위를 한데서 그게 사랑이 식었니 하는 것은 난센스일뿐이다.
If it's the usual masturbation with a living partner,I try not to have it at all.
지첵이 했다해서, 설사 하느님의 말씀이라 하더라도 별 의미를 부여 할 필요가 없는, usual한, 즉 흔한, 고상한 말이다.
사랑없는 섹스는 하지 않으련다...
이 말이 교육으로 만들어진, 즉 사회적으로 형성된 관념의 일부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사랑이 있어야만 제대로 된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공자왈식 주장도 할 수 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든 그렇지 않는 경우에서든 오르가즘은 동일하다. 단지 절정에 도달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지 가기만 한다면 동일한 것이다.
절정은 순수한 육체적 감각이다.
그러나 그저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며 성적충동만으로서 되는 것도 아니다.
파트너의 몸, 감각, 선호도등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려 그리고 약간정도 기술을 필요로 한다.
즉 정성이 있어야 된다.
고로 내 스타일로 하자면 이런 말이 된다.
얼마나 자주 섹스를 하는가?
섹스의 의미에 따라 다르겠지만, 몇시간 동안 정성들일 만한 파트너가 아니라면 섹스는 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