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것과
이기주의를 헷갈리지 말자.

최선을 다하는 것과
나를 소모하는 것을 구분하자.

나를 사랑하되 타인을 배려하고
최선을 다하되 스스로를 아끼자.

모든 관계에 균형이 필요하듯
나 자신과의 관계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내가 스스로 일어서거나, 무언가를 새롭게 시도하거나,
성취하기 위해 노력할 때,
힘을 빼는 말과 행동으로 걱정하는 척
실패하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나의 어깨를 축 처지게 한다면,
애써 내딛었던 발을 주춤하게 만든다면,
겨우 가다듬었던 목소리를 다시 떨리게 만든다면,
그저 마음의 옷장 속 투명망토를 꺼내 곱게 씌워주자
다른 말로,
없는 셈 치자.


기억하자.
내가 나를 사랑하는 데,
가장 귀 기울여야 하는 사람은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 자신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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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잎은 잘라버리고, 마음의 새순을 기다리자.

인생의 대단한 결심 대신 작은 이것을 하자.

유해한 것들에 둘러싸인 일상 속에서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나를 가꾸는
셀프가드닝의 시작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각 챕터마다,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가드닝할 수 있는 셀프가드닝 프로젝트가 실려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내 안에 씨앗으로 존재하는 더 나은 모습의 나를 싹틔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셀프가드닝은 혼자 묵묵히 해 나갈 수도 있지만 꼭 이루고 싶은 가드닝 프로젝트가 있다면 #셀프가드닝프로젝트 태그를 달아 SNS에 공유해보자.

때로는 혼자만의 결심보다 공유하고 공표하는 것이 그것을 지속해나갈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프로젝트 공유를 통해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이들의 가드닝 프로젝트, 일상 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살펴볼 수 있고 공감을 느낄 수도 있다.

동시에 다른 누군가의 가드닝 프로젝트로부터 영감과 신선한 자극을 받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크고 작은 영감을 줄 수도 있다.

셀프가드닝은 매우 개인적인 프로젝트지만 각자 다르고 고유한 모양으로 자라는 식물들이 모여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듯,

내가 더 나은 모습의 나를 만날수록 유해한 것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세상 또한 조금 더 나아지고, 훨씬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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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한 것들에 둘러싸인 일상 속에서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나를 가꾸는
셀프가드닝의 시작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시든 잎은 잘라버리고, 마음의 새순을 기다리자.

인생의 대단한 결심 대신 작은 이것을 하자

각 챕터마다,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가드닝할 수 있는 셀프가드닝 프로젝트가 실려 있다.

셀프가드닝은 혼자 묵묵히 해 나갈 수도 있지만 꼭 이루고 싶은 가드닝 프로젝트가 있다면 #셀프가드닝프로젝트 태그를 달아 SNS에 공유해보자.

때로는 혼자만의 결심보다 공유하고 공표하는 것이 그것을 지속해나갈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프로젝트 공유를 통해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이들의 가드닝 프로젝트, 일상 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살펴볼 수 있고 공감을 느낄 수도 있다.

동시에 다른 누군가의 가드닝 프로젝트로부터 영감과 신선한 자극을 받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크고 작은 영감을 줄 수도 있다.

셀프가드닝은 매우 개인적인 프로젝트지만 각자 다르고 고유한 모양으로 자라는 식물들이 모여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듯,

내가 더 나은 모습의 나를 만날수록 유해한 것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세상 또한 조금 더 나아지고, 훨씬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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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 미세먼지와 눈에 먼지 같은 사람,

피부를 해치는 스트레스와 야근,

나를 아는 혹은 잘 모르는 사람이 주는 뾰족한 상처 말,

예상치 못한 실수와 나 자신에 대한 실망,

일주일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만드는
흐린 마음의 기후.

그럴 때일수록 지금 나를 들여다보고 돌보자.

물을 충분히 주고 햇볕을 쪼이자.

시든 잎은 잘라버리고, 마음의 새순을 기다리자.

인생의 대단한 결심 대신 작은 이것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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