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든 잎은 잘라버리고, 마음의 새순을 기다리자.
유해한 것들에 둘러싸인 일상 속에서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나를 가꾸는 셀프가드닝의 시작
각 챕터마다,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가드닝할 수 있는 셀프가드닝 프로젝트가 실려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내 안에 씨앗으로 존재하는 더 나은 모습의 나를 싹틔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셀프가드닝은 혼자 묵묵히 해 나갈 수도 있지만 꼭 이루고 싶은 가드닝 프로젝트가 있다면 #셀프가드닝프로젝트 태그를 달아 SNS에 공유해보자.
때로는 혼자만의 결심보다 공유하고 공표하는 것이 그것을 지속해나갈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프로젝트 공유를 통해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이들의 가드닝 프로젝트, 일상 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살펴볼 수 있고 공감을 느낄 수도 있다.
동시에 다른 누군가의 가드닝 프로젝트로부터 영감과 신선한 자극을 받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크고 작은 영감을 줄 수도 있다.
셀프가드닝은 매우 개인적인 프로젝트지만 각자 다르고 고유한 모양으로 자라는 식물들이 모여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듯,
내가 더 나은 모습의 나를 만날수록 유해한 것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세상 또한 조금 더 나아지고, 훨씬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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