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twin_n/222869665356돈고리즘 챌린지 5기
‘잘 살고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미 잘 살고 있는 것’
나는 여유롭지만 치열하게, 자유롭지만 계획적으로 살아가는 저자의 비밀이 알고 싶었다. 그 비밀은 그저 온전히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이었다
결국에 모두 죽고 모든 게 사라질 거라는 사실, 아무리 멋진 일을 해도 아무리 이상한 일을 해도 결국엔 우리 모두 다 사라질 거라는 사실’만이 자신을 안도하게 만든다
남의 시선 같은 건 사실 10년만 지나도 아무 의미 없어질 연기에 불과하다.
두려움은 그보다 더 수명이 짧다.
‘남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지금 이 행동이 미래의 나에게 화살이 되어 돌아오지 않을까? 나중에 후회하면 어쩌지?’와 같은 근거 없는 두려움은, 현재의 내가 절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기회를 놓치고 만다
멘탈이 무너지고 있는 많은 자영업자는 매출이 올라야 멘탈이 다시 살아난다고 이야기한다.
매출이 떨어지니 멘탈이 무너졌고, 매출이 올라오면 멘탈이 살아날 것이라는 해석이다.
그런데 그 순서가 잘못됐다. 매출이 올라야 멘탈이 살아나는 게 아니라, 멘탈이 살아나야 매출이 오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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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마음을 사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럴 ‘기회‘는 자주 있지않다.
즉, 손님의 마음을 살 기회를 손님이 먼저 주는데, 내가 그걸 거부한 꼴이 되어버린 것이다.
딱 하나의 마음가짐만 달리했다. ‘저 손님 반드시 한 번 더 오게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문해력이 떨어진다.
즉, 책을 읽어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매우 큰 문제이자, 개인으로서는무지막지한 손해이다. 왜냐하면 답안지를 줘도 그대로 옮기지 못해틀리는 문제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속에서 장사의 솔루션을 찾았다.
그런데 내가 만나는 많은 자영업자가 ‘책은 책일 뿐‘이라는 생각을 하고있다.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실용서가 재미없다면 방향을 설정해주는 책이라도, 혹은 지금 읽고 있는 이 책처럼 마인드를 확립시켜주는 책이라도 읽으면 큰 도움이 된다.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멀리하는 건 이해하지만, 반드시 변화해야 할 부분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게 바로 SNS다.
SNS로 나의 일이 중계되지 않으면, 사람들은 알 수가없다.
우리가 하는 장사처럼 가게를 열어 놓고 "장사 잘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라고 하면, 구매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특히인스타그램은 내가 하는 일을 중계하기만 하면, DM이 무수히 많이온다. 스스로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자기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들이 있어야만 인생에서 성공하는 법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소득원이 하나다
가난한 사람들 중 95%는 인생 계획이 없었다.
그들은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갖지 않았다.
성공은 과정이다.
그것은 당신이 바라는 인생을 그린 대본을 쓰는 것에서 시작한다.
저축하지 않고 버는 것보다 더 많이 쓰면 결국 가난해지며, 거기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가난한 사람들 중 77%는 운동을 하지 않았다.
97%는 매일 300kcal 이상의 정크푸드를 먹었다.
69%는 일주일에 3~4회 패스트푸드점에서 식사를 했다.
86%는 매일 치실을 사용하지 않았다.
69%는 일주일에 2번 이상 단것을 먹었다.
53%는 매일 수면 시간이 7시간이 안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