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의 마음을 사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럴 ‘기회‘는 자주 있지않다. 

즉, 손님의 마음을 살 기회를 손님이 먼저 주는데, 내가 그걸 거부한 꼴이 되어버린 것이다. 

딱 하나의 마음가짐만 달리했다. ‘저 손님 반드시 한 번 더 오게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문해력이 떨어진다.

 즉, 책을 읽어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매우 큰 문제이자, 개인으로서는무지막지한 손해이다. 왜냐하면 답안지를 줘도 그대로 옮기지 못해틀리는 문제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속에서 장사의 솔루션을 찾았다. 

그런데 내가 만나는 많은 자영업자가 ‘책은 책일 뿐‘이라는 생각을 하고있다.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실용서가 재미없다면 방향을 설정해주는 책이라도, 혹은 지금 읽고 있는 이 책처럼 마인드를 확립시켜주는 책이라도 읽으면 큰 도움이 된다.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멀리하는 건 이해하지만, 반드시 변화해야 할 부분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게 바로 SNS다.

 SNS로 나의 일이 중계되지 않으면, 사람들은 알 수가없다. 

우리가 하는 장사처럼 가게를 열어 놓고 "장사 잘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라고 하면, 구매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특히인스타그램은 내가 하는 일을 중계하기만 하면, DM이 무수히 많이온다. 스스로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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