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미 잘 살고 있는 것’

나는 여유롭지만 치열하게, 자유롭지만 계획적으로 살아가는 저자의 비밀이 알고 싶었다. 그 비밀은 그저 온전히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이었다

결국에 모두 죽고 모든 게 사라질 거라는 사실, 아무리 멋진 일을 해도 아무리 이상한 일을 해도 결국엔 우리 모두 다 사라질 거라는 사실’만이 자신을 안도하게 만든다

남의 시선 같은 건 사실 10년만 지나도 아무 의미 없어질 연기에 불과하다.

두려움은 그보다 더 수명이 짧다.

‘남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지금 이 행동이 미래의 나에게 화살이 되어 돌아오지 않을까? 나중에 후회하면 어쩌지?’와 같은 근거 없는 두려움은, 현재의 내가 절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기회를 놓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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