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하려는데 그것이 불가능하게 느껴진다면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그렇다면 그걸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앞서 말했듯이 ‘그렇다면 사고법’에서는 현재는 중요하지 않다.

현재가 어떠하든 바꿔낼 것이다.

이 사고법은 그저 답을 찾는 데 집중되어 있다.

실패라는 단어에 묶여 회피하지 않아도 된다.

실패는 성공의 필수 조건이다.

실패하지 않겠다면 성공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 정확히 그렇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원하는 것을 모호하게 바라기만 하는 수준을 지속한다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찾을 길이 없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을 찾고 싶다면, 원하는 목표를 완벽하게 명확히 하는 일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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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운동이든 힘들면 하기 싫어진다.

무리하게 할 필요는 없다.

쉬운 운동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하다 보면 몸이 달라지고 자연히 마음도 달라지게 된다.

운동을 꾸준히 해온 사람은 70세든 80세든 건강을 유지하고, 몸이 불균형하거나 구부러진 곳이 없다.

어르신들을 보면 허리가 굽거나 다리 등이 아파서 고생하는 사람이 많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은 자세도 바르고 건강하다.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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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5시에 기상하고 오후 3시 30분이면 산책을 나섰던 독일의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는 그의 유별나게 규칙적이었던 생활 습관답게 철학적으로도 규칙을 따르는 것을 강조했다.

흥미로운 점은 칸트는 규칙을 따르는 것이 자유를 제한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자유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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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작한 사람보다도 한참 늦게 시작한 사람이 더 빠르고 큰 성공을 하는 일도 흔히 볼 수 있는 이유가 이 성공의 방정식, 즉 방향성 때문이다.

방향을 잘 잡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을 찾는 핵심이다.

첫 번째 사람은 다트를 100번 던졌다. 두 번째 사람은 다트를 1번 던졌다. 이제 문제를 내겠다. 두 사람 중에서 다트의 정중앙을 더 많이 맞힌 사람은 누구일까?

다트의 정중앙을 더 많이 맞힌 사람은 누구일지 확률적인 계산을 해보지 않아도 그냥 알 수 있다.

이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시도와 노력을 통해 스스로 운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말한다. 자신은 운이 좋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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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은 그냥 스쳐 지나간다.

반면 어떤 생각은 평생을 그림자처럼 따라오며 끊임없이 내게 말을 건다.

그런 생각은 나의 세계를 이룬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관점에서 주변을 바라보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결정한다.

생각은 일상과 멀리 떨어져 관조할 수 있는 환경에서만 비로소 제대로 이뤄지는 게 아니다.

생각은 이미 일상 세계를 이루고 있다.

생각은 내가 살아가는 세계를 뿌리부터 규정짓고 있다

누구나 다 철학 이론가가 될 수 있으며, 누구나 다 이미 철학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

모든 사람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그것에 대해 나름의 합리적인 해석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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