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운동이든 힘들면 하기 싫어진다.
무리하게 할 필요는 없다.
쉬운 운동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하다 보면 몸이 달라지고 자연히 마음도 달라지게 된다.
운동을 꾸준히 해온 사람은 70세든 80세든 건강을 유지하고, 몸이 불균형하거나 구부러진 곳이 없다.
어르신들을 보면 허리가 굽거나 다리 등이 아파서 고생하는 사람이 많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은 자세도 바르고 건강하다.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 수 있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