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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도 얻을 수 있다.

예의를 지키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고 더 여유롭게 다른 사람을 위한다면, 당신의 삶은 더욱 따뜻해질 것이다.

"한 걸음 앞설 때와 한 걸음 물러날 때를
아는 자의 여유를 배워라."
_능이례양위국호能以禮讓爲國乎

공자가 말하길 "예와 양보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다면 무슨 어려움이 있겠느냐? 예와 양보로 나라를 다스릴 수 없다면 어찌 예를 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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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그다지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판매하려면?

이런 상황을 돌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상품의 특징이나 메리트를 철저히 파악해서 전달하면 될까?

답변은 ‘NO’다. 고객은 상품을 갖기 위해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고객은 상품으로 얻을 수 있는 즐거운 미래를 바라며 돈을 지불한다

고객은 상품 자체나 특징, 메리트가 아니라 베네핏(benefit)에 가치를 느끼고 돈을 지불한다.

고객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면 금세 알 수 있다.

모두 오른쪽 카피에더 ‘가치’가 느껴질 것이다.

베네핏 정보가 있는 카피는 고객이 바라는 즐거운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즉 베네핏 정보가 있는 카피는 얼핏 보더라도 흥미와 관심을 유발한다.

‘베네핏과 메리트가 어떻게 달라요?’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지 모르 겠다.

이 둘은 명백히 다른 개념이다. 이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베네핏을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카피를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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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자기 관리로 자신부터 설득하라

경험으로 비추어 봤을 때 운동선수 출신이나 음악, 무용 등 몸을 움직이는 예술을 했던 사람이 세일즈 분야에서 성공할 확률이 비교적 높다.

그들은 운동으로 몸이 단련되어 있어 매사에 적극적이고, 온몸에 에너지가 넘친다.

또한 대부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

그들은 말보다 몸이 먼저 반응해 누군가가 피드백을 주면 실천하여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더불어 내가 그들을 으뜸으로 치는 것은 무엇보다 자기 관리가 철저해 매우 성실하다는 것이다.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잘 설득할 가능성이 크다.

• 절실한가?

• 성실한가?

• 자신에 대한 믿음이 큰가?

 자신을 얼마나 낮출 줄 아는가?

일반적으로 이 네 가지를 갖춘 사람은 당장 세일즈를 시작해도 성공할 확률이 높다.

절실한 사람은 고난에 부닥쳐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성실한 사람은 언젠가 진정성을 믿어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있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진심으로, 그러나 일부러 오버하듯이 배 이상의 힘을 쏟아야 한다.

어느 순간 오버가 그 어떤 설득의 표현보다 강렬한 메시지를 남긴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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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 빠졌다’는 이미지 이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세상에 툭 던져보고 싶었다.

남들은 모르는 강박에 힘들었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어설퍼도 당당하게, 몽글몽글 유연하게 살고자 한다.

쉰 넘어 ‘나에게 주는 선물’로 이 책을 썼다.

나를 들여다본 일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며 살아왔지만 정작 나에게는 허락하지 않았던 시간들, 그렇게 무던하게 살아온 시간들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책을 읽는 내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일인 나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나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 세상과 주변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그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며 모처럼 따듯한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인생은 허무하도록 짧단다.

나중은 없으니까 지금이라도 네가 좋아하는 거, 네가 뭘 하면 행복한지를 찾아서 즐기면서 살아.

엄마의 귀한 선물을 받은 후 나는 남이 바라보는 나보다는 ‘내가 보는 나’에 집중했다.

나를 알고 싶었다. 그러려면 대화가 필요했다.

나 자신과의 발가벗겨진 솔직한 대화 말이다.

혼자 묻고 답하기를 시도해 봤지만 번번이 미친 놈 같아서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은 것이 글쓰기다. 글쓰기의 효과는 생각보다 놀라웠다.

언제까지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때부터 이런 식의 솔직하지 못한 거짓말로 불어댄 거품 같은 인생을 살았다.

물론 갖고 싶으면 무언가를 훔쳤다가 다시 돌려주며 살았다는 건 아니다.

나만 모르면 소외될 것 같은 조바심에 분명히 모르는데 안다고 어설프게 목청을 높이거나 아무도 관심 없는데 사실을 조금 더 있어 보이게 불려서 꾸며대기를 자주 했다.

차라리 뻔뻔하기나 하던가. 그러기는커녕 순간순간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감정이 나를 계속 쑤셔대기만 했다.

솔직하게 사는 게 얼마나 맘 편한 것인가를 그때는 왜 몰랐을까?

요즘 누군가 나에게 착하다고 하면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하고, 속으로는 ‘또 한 분이 내 매력에 빠지셨네요. 후후’ 하며 우쭐한다.

‘착해 빠졌다’란 말 좀 들으면 어때.

‘못돼 처먹었다’란 말보다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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