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으로 비추어 봤을 때 운동선수 출신이나 음악, 무용 등 몸을 움직이는 예술을 했던 사람이 세일즈 분야에서 성공할 확률이 비교적 높다.
그들은 운동으로 몸이 단련되어 있어 매사에 적극적이고, 온몸에 에너지가 넘친다.
또한 대부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
그들은 말보다 몸이 먼저 반응해 누군가가 피드백을 주면 실천하여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더불어 내가 그들을 으뜸으로 치는 것은 무엇보다 자기 관리가 철저해 매우 성실하다는 것이다.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잘 설득할 가능성이 크다.
일반적으로 이 네 가지를 갖춘 사람은 당장 세일즈를 시작해도 성공할 확률이 높다.
절실한 사람은 고난에 부닥쳐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성실한 사람은 언젠가 진정성을 믿어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있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진심으로, 그러나 일부러 오버하듯이 배 이상의 힘을 쏟아야 한다.
어느 순간 오버가 그 어떤 설득의 표현보다 강렬한 메시지를 남긴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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