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말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것에 대해 세 가지를 정리해보면 좋을 것이다.


첫째, 지금 해야 하는 말인지 시간이 필요한 말인지를 분별해보기

둘째, 상대방에게 해야 하는 말인지, 자신을 돌아봐야하는 말인지를 분간해보기

셋째, 공격하기 위한 말인지, 협력하기 위한 말인지를 자신에게 솔직하게 찾아보기


이렇게 3가지만 생각하고 구분하기만 해도 말이 내실있어질 것이다.

※ 무엇을 말할 것인지 생각하기




① 상대에게 해야 할 말인가? 자신을 돌아봐야 할 말인가?

→ "당신의 말 때문에 화가 나!"인 경우, 화를 나에게서 먼저 찾아보고

상대에게는 "그 말은 이렇다는 말이지(긍정적 의미)?"라고 말하기

② 지금 해야 할 말인가? 나중에 해도 되는 말인가?

→ "사랑해~ 근데 집에 가면 이것 저것 해놔~"라고 말하려는 경우,

지금은 "사랑해!"라는 말만 하고 집에 있을 때 부탁하기

③ 공격을 위한 말인가? 협력을 위한 말인가?

→ "내가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계속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

"내가 부탁한 것과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었나?"라고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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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했던 시절을 지나,
오늘 하루도 잘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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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일은 집 짓는 일과 비슷하다.

내가 벽돌을 하나씩 쌓아 외벽을 지으면, 편집자가 꼼꼼히 미장을 한다.

디자이너는 예쁘게 페인 트칠을 하고, 출판사는 튼튼한 문을 달아준다.

이 작은 집이 누군가의 눈에 띈다면 그건 집 짓는 이들의 애정과 노력 덕분이다.

어느 누구도 옷장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마법처럼 엄마가 된 게 아니다.

매일매일 아이와 부대끼며 서로 밀치고 끌어안으며, 그렇게 엄마가 되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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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부자가 되는 것은 특정 사업이나 직업의 선택과는 관계가 없다.

어떤 일을 하든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일을 해도 이웃집은 가난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자신이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재능을 능력으로 성장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면 그런 능력이 필요한 직업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릴 것이다.

가난하다는 말에 가까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빚더미에 올라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괜찮다.

도와줄 친구도, 재능이나 영향력도, 분명한 수단이 없다 해도 괜찮다.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하기 시작하면 당신은 부자가 될 것이다.

원인이 같다면 반드시 결과도 같기 때문이다.

자본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잘 맞지 않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잘 맞는 직업으로 바꾸면 된다.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에 살고 있다면, 환경이 좋은 지역으로 이동하면 된다.

모든 것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려면 지금 있는 곳에서, 지금 하는 일을 하면서 부자가 되는 방식으로 행동하기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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