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세상에 맞추지 말고 당신이 가진 걸 세상이 원하게 하라.’

우리는 얼굴도,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다 다른 고유한 존재들이니까요.


요즘은 다들 자기답게 살고자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자신이 잘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은 자기답게 사는 일과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책에 그런 길을 여는 관점과 태도에 대해 적었고, 저 또한 그 관점과 태도에 의지해 지금에 다다랐습니다.


길을 찾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책을 쓴 보람이 충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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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희소하고도 귀한 자원이었고, 시간을 대하는 맞춤한 태도는 결국 ‘열심’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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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도 바로 이것이다.

대화는 기술이다. 요리책을 보고 빵 굽는 법을 배우듯 대화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모든 대화에는 명확한 원칙과 단계가 있고 이는 얼마든지 습득할 수 있다.

이 간단한 기술만 잘 배우고 연습하면 어떤 자리에서든 자신감 있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대화. 대화란 무엇인가? 미스터리다!

지루해 보이지 않는 기술이며,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기술이며,


소소한 일에 즐거워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 매료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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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은 여타의 공포를 극복하는 과정과 다르다.

이 과정은 피아노 배우기와 더 비슷하다.

기초적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면 대화의 기술이 크게 발전한다.

사람들을 다정하게 대하고, 좋은 질문을 하며, 자신의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다면,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다면 두려움은 자신감으로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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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언어란 우리가 사용하는 보편적인 언어의 방식에불명료, 전제, 암시의 요소를 넣은 것에 불과합니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대화최면을 생활 속에서의 최면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뜻하는 바를 호소력 없이 전달시키며 흥미와 관심을 원하는 수준의 특수한 상태로 만드는 언어기술입니다.

상대 이야기에 관심과 집중을 기울입니다.

청크 다운 구체적인 정보, 과정, 원인 등을 알기 위한 대화입니다.

관심과 집중을 가질 때 상대는 더 많은 정보를 꺼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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