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인간에게 모두 특별한 재능을 부여했다. 세상의 유일무이한 당신의 생각, 경험, 지혜를 책 속의 단서와 결합시켜라.

당신의 10년 후의 미래는 바로 이 순간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책은 인류가 만든 가장 혁명적인 도구이다.

인간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펼치게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도구이다

광독서법은 1일1독을 기본으로 한다. 60분 이내에 책을 읽고, 30분 이내에 정리한다.

책을 통해서 나를 빛내라!

책읽기는 "나다움"을 찾기 위한 과정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라는 존재의 의미를 명확히 알 수 있다.

모든 것은 이미 책 속에 답이 있다.

당신을 빛내기 위한 첫 번째 도전이 책읽기이다.

Why의 관점에서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

What의 관점에서 ‘책읽기가 나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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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책 속에서 길을 찾을 수 있다.

책은 시공간을 초월한다.

처음부터 누가 책을 즐기면서 읽을 수 있었겠는가?

어느 날 책 속에서 눈에 들어 왔던 한 문장이 개인의 삶을 완전히 바꾸었을 것이다.

어떤 이는 이 문장을 통해서 통찰력을 얻었고, 미래를 보았고, 희망을 보았고, 성공과 부를 보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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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은 게임의 일부일 뿐입니다.
당신은 어려운 일들을 즐겁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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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꾸준히 움직이다 보면 어느덧 일상의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느낀다.

천근만근이었던 몸이 더 이상 축 늘어지지 않는다.

몸이 무겁지 않으니 걸을 때 다리가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다.

뿌옇기만 하던 머릿속이 한결 맑아져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무기력했던 일상에 조금씩 활력이 생긴다.

몸에도, 마음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무기력증은 우리로 하여금 어떤 일도 할 수 없게끔 만든다.

무기력증에 시달리면 특별히 아픈 곳이 없는데도 꼼짝할 수가 없다.

간단한 일조차 할 수가 없게 되고,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갇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런 악순환이 계속된다.

부정적인 감정 상태가 지속되면 몸에도 병이 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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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운동뿐 아니라 무엇이든 어렵게 느껴진다.

운동은 ‘일’이 되면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점점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핑계가 늘어난다.

그럼 ‘당연히 하는 것’으로 바꿔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아침에 세수를 하고 나가는 것처럼, 배고플 때 밥을 먹는 것처럼 ‘이걸 왜 해야 해?’라는 명분을 찾을 필요 없이 그저 일상의 일부로 들이는 것이다.

운동도 여유가 있어야 하지. 스쿼트를 할 시간이 어디 있어?’라는 생각이 든다면 너무 거창한 목표를 세우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건 개수보다 바른 자세, 내 몸을 살피는 집중력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개수에 집착하는 스스로를 발견한다면 과감히 멈추고, 10분 스쿼트를 하길 바란다. 10분 동안 개수는 몇 개를 해도 상관없다

‘큰 틀 안에서 작은 변화주기’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루틴의 핵심이다.

성공은 꾸준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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