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https://m.blog.naver.com/twin_n/222805008785
한때의 격한 감정을 억누르면 백일의 근심을 면한다.
모든 번뇌는 참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작은 것을 못 참으면 큰일을 도모할 수 없다."
"분노와 욕망을 참는지 못 참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덕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다."
"군자가 원대한 목표를 세우려면 이상을 실현하려는 꾸준하고 변함없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군자가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보통 사람은 참을 수 없는 것들을 참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좌절과 시련 속에서도 꿈을 향해 다가가는 이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때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것이다.
때로는 두려움으로 움츠러들기도 하고 달콤한 유혹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열 번 넘어져도 열 번 일어서며 자신이 목표한 바를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끝까지 버티고 이겨내려는 끈기와 의지가 없다면 결코 자신의 꿈에 다가갈 수도 목표한 바를 이룰 수도 없다.
새해의 결심을 1년 동안 지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 새롭게 시작한 영어 공부나 취미 삼아 배우고 있는 피아노도 꾸준히 노력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성취의 기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을 얻는 과정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 끝까지 버티고 노력하는 끈기이다.
수많은 외부 요인들이 우리를 흔들고 좌절하게 만든다.
포기하고 쉬운 길을 가라며 유혹의 손길을 내밀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은 그 순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체념하느냐 아니면 인내와 끈기로 끝까지 시련을 버텨내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805008785
선택의 자유를 존중하면서도 행동 변화를 부드럽게 유도하고자 한다면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필독서다.
시간이 지나도 이 책의 생명력은 퇴색하지 않고 무한할 것이며 넛지에 대한 상상력은 독자의 몫이다. ―최승주
인간은 다른 인간에게 쉽게 넛지된다.
자신과 닮았거나 자신이 신뢰하는 사람을 보며 그 사람처럼 행동하게 된다.
이 책은 넛지가 우리의 의사 결정 과정은 물론, 사회 전체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나는 또 한 번의 편입을 준비했다. 의대 입시에서 몇 번을 떨어지고 나서 그만뒀던 학원에 다시 등록하러 간 날, 당시 선생님이 말했다. "왔니? 다시 올 줄 알았어. 꿈은 포기되는 게 아니라니까."
그렇다. 우리는 꿈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외면한 채 살아간다.
숨통을 틔우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했던 때 유튜브를 시작했다. 담담하게 내 이야기를 털어놓은 첫 영상의 조회수가 300만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었다.
절망적이라고 생각했던 내 삶을 누군가는 희망이라 말해주었다.
열심히 사는 당신을 보니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긴다고.
"해보세요. 될 거예요.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될 거예요." 그게 사실이니까.
끝까지 하면 언젠가는 된다.
나는 한 번에 되지 않더라도 결국엔 이루어진다는 마음으로 이상과 목표를 점차 높여갔다. 어느새 서른하나. 성장은 현재진행 중이다.
월터는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을 살지만 상상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꿈꾸는 사람이었다.
나는 상상은 영화에서만 실현되는 신기루 같은 것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다.
이 모든 것은 결과를 모르고 시작한 일이었다. 그런데 이루어졌다.
목표를 공표하고 일단 시작했다.
그 시작의 힘이 나를 계속 나아가게 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 원하는 일을 벌일 수 있게 했다.
나는 내 머릿속에서 시작되는 상상의 힘을 믿는다.
올해도 대차게 상상을 한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여러 번 해보니 너무나 커 보였던 꿈도 못 이룰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돌이켜 보면 나의 성취도 오로지 나의 노력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주위 사람의 도움이 있었고 어느 정도 운도 따랐다. 반대로 나의 결정과 행보를 응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에는 잘하던 일에서도 자신감이 떨어지고 위축되었다.
중요한 순간에 힘이 되는 말 한마디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나는 응원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서 보폭을 맞춰 뛰기로 결심했다.
시도하고 실패하고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겠지만 결국 결승점에 도착할 우리 모두의 모습을 그려본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모험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802539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