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야!

좋은 인생을 보내려면 날마다 눈앞에 주어진 선택에서 ‘자신의 마음이 긍정적이 되는 쪽’을 선택하세요.

좋은 오늘이 거듭되면 그날들이 모여 결국 운 좋은 인생이 되니까요. 

이 인생에서 ‘지금의 나 자신’으로 태어난 것은무척이나 특별하고 운명적인 일입니다.

과거의 자신이 용서할 수 없는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자책하지 마세요.

우리는 실수하고 다치면서 성장합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긍정적인 나로 바뀔 수 있고, 그런 마음이 쌓이다 보면 운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과거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용서하세요.우리는 누구나 실수하고 다치면서 성장합니다.

걱정이 많은 성격 또한 관점을 달리하면 신중하고 매사를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이렇듯 사실에 대한 관점을 바꿔서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행위를 심리학에서는 ‘리프레이밍(reframing)’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단점을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생각을 달리해서 단점도 장점으로 받아들이다 보면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겁니다.

마음에도 없는데 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것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하기 싫다’ ‘내가 이걸 왜?’라는 마음으로 하는 일이 즐거울 리 없고, 그러다 보면 마음은 지치고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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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성공하고 싶고, 그에 걸맞게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한 삶을 살 것이다.

반면, 내가 무엇이 되고 싶다는 것에 관심이 없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겠다면, 정말 그렇게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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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매달린 어린 시절에 주식, 재테크, 화장법 등을 배우고 익혔다면 지금보다 나은 삶이 되었을 것 같다.

우리는 원래 예쁘다. 존재 자체로 빛이 난다. 그렇지만 그것을 모른다.

내 몸의 주인인 나조차 모르고 산다.

나의 예쁨과 즐거움에 집중하기보다는 못남과 불만족에 집중하기 쉬운 세상이다.

세상의 이치가 그런가 보다. 좋은 것보다는 나쁜 것, 만족보다는 불만족, 예쁨보다는 안 예쁨에 집중하기 쉽다.

본래 소중한 것은 있을 때보다 잃었을 때에야 그 가치를 인식하는 것과 같다.

돌이켜보니 정말 젊음은 그 자체로 예쁘다.

늘 그렇게 우리는 매 순간 예뻤다. 우선 생명체이기에 예쁘다.

그렇지만 우리 스스로는 모른다.

마치 은행나무의 샛노란 단풍과 파아란 하늘을 보고 예쁘다고 감동을 하지만 막상 그들은 별 생각이 없는 것과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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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점을 치고, 항상 징조를 받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징조에 대해서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간다.

이것은 인생에서 굉장한 낭비다! 하늘은 항상 미래를 보여주는데 왜 사람은 이것을 놓치고 사는가?

징조는 흔하다. 아니, 모든 것이 징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자연현상 중에는 그저 아무 뜻 없는 우연도 있기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간혹 출현하는 징조도 분명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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