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조직의 성공과 실패 뒤에는 리더와 리더십이 있다.

위대한 승리 뒤에는 위대한 리더가 있고, 패배 뒤에는 실패한 리더가 있다.

국가뿐만 아니라 기업, 조직의 위기는 곧 리더와 리더십의 위기로 직결된다.

과거에는 리더가 될 수 있는 사람과 계층이 제한되어 있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더 한 사람이 조직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이제 리더십 역량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어젠다’가 되었다.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경쟁자와 차별화된 무엇이 있어야 한다.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어느 정도 위치에 맞는 역할이 있어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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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지어 다니면서 성공한 사람은 없다.

뭔가를 배우거나 공부할 때는 먼저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머리의 좋고 나쁨이나, 독서의 양보다는 단독자(單獨者, 현대인은 자신의 자유와 주체성을 버리고 집단 속에 묻혀 자기를 잃어간다.

그 전체, 즉 집단의 반대편에 서는 존재를 키에르케고르는 ‘단독자’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의 자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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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듯이’라는 표현처럼 날카로운 통증은 둔통의 근육 긴장과는 다른 이유로 통증이 생깁니다.

새우등 자세가 원인인 점은 같지만, 혈액 순환 불량이 아니라 뼈 사이의 신경이 압박받아 나타나는 통증인 것입니다.

환부를 ‘천천히, 천천히’ 조심스럽게 움직입니다.

갑자기 움직이면 통증이 심해지므로 주의합니다. 부디 반동의 힘으로 근육을 움직이지 않기 바랍니다

그리고 환부를 움직이는 것은 통증이 느껴지기 직전까지입니다.

통증을 느낄 정도로는 움직이지 않도록 합니다.

이 같은 동작을 여러 차례 반복하면 근육의 긴장이 차츰 풀어져서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집니다.

천천히 움직이고, 천천히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그에 따라 통증도 서서히 가라앉을 것입니다.

음식으로 혈액 순환을 좋게 하려면 혈액을 맑게 유지하는 식재료 섭취가 핵심입니다.

혈액의 지질과 당 농도가 높아지면 노폐물이 쌓여서 혈관이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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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스트레스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나만의 유머 레퍼토리를 개발하자.

재미 요소가 없는 상황은 거의 없다.

심지어 죽음도 풍자의 대상이 되지 않는가. 단지 우리가 찾지 않았기 때문에 없는 것이다.

어떤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수 있는 요소는 항상 있다.

인간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다.

웃을 일을 찾기로 선택하면 된다.

유머는 심각한 상황일수록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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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 실존 인물들이 위대함을 이루고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 실효가 입증된 성공과 성취의 원칙을 두루 소개한다.

지난 50년 동안 내가 고수들에게 직접 배운 원칙들이다. 거기서 얻은 교훈은 내가 이룬 크고 작은 성공에도 강력한 동기부여 엔진으로 작용했다.

책의 요점이 되는 문장들이 책 전체를 통해 때로는 같은 형태로 때로는 형태를 달리해 줄기차게 반복 등장한다.

실수가 아니라 의도한 것이다.

같은 개념을 간격을 두고 여섯 번 반복 노출할 때 학습효과가 가장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어떤 진술을 처음 듣거나 읽을 때는 우리 마음이 거부하기 쉽다.

마음에 이미 들어앉아 있는 생각들, 이른바 선입견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동기부여 훈련이 실패로 돌아가는 것도 그런 이유다.

하지만 같은 말을 여섯 번 들으면 뇌가 그 생각을 받아들여 내면화한다.

분야를 막론하고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줄 안다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설사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소지가 존재한다

가장 최근에 박장대소한 것이 언제였는지 생각해 보라.

누군가의 농담에 배꼽 잡고 웃었던 적이 언제였나?

웃고 난 느낌이 어땠는가? 온몸이 얼얼하거나 간질간질하지 않았는가? 우리 뇌가 불안해소와 진통작용을 하는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을 혈관계로 분비해 이른바 ‘자연 흥분상태’natural high를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참 격렬하게 웃으면 마약 없이도 일시적으로 마약에 ‘취한’ 상태가 된다.

최악의 실패로 보였던 것의 한 걸음 밖에 최대의 성공이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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