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여러 실존 인물들이 위대함을 이루고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 실효가 입증된 성공과 성취의 원칙을 두루 소개한다.
지난 50년 동안 내가 고수들에게 직접 배운 원칙들이다. 거기서 얻은 교훈은 내가 이룬 크고 작은 성공에도 강력한 동기부여 엔진으로 작용했다.
책의 요점이 되는 문장들이 책 전체를 통해 때로는 같은 형태로 때로는 형태를 달리해 줄기차게 반복 등장한다.
같은 개념을 간격을 두고 여섯 번 반복 노출할 때 학습효과가 가장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어떤 진술을 처음 듣거나 읽을 때는 우리 마음이 거부하기 쉽다.
마음에 이미 들어앉아 있는 생각들, 이른바 선입견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동기부여 훈련이 실패로 돌아가는 것도 그런 이유다.
하지만 같은 말을 여섯 번 들으면 뇌가 그 생각을 받아들여 내면화한다.
분야를 막론하고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줄 안다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설사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소지가 존재한다
가장 최근에 박장대소한 것이 언제였는지 생각해 보라.
누군가의 농담에 배꼽 잡고 웃었던 적이 언제였나?
웃고 난 느낌이 어땠는가? 온몸이 얼얼하거나 간질간질하지 않았는가? 우리 뇌가 불안해소와 진통작용을 하는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을 혈관계로 분비해 이른바 ‘자연 흥분상태’natural high를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참 격렬하게 웃으면 마약 없이도 일시적으로 마약에 ‘취한’ 상태가 된다.
최악의 실패로 보였던 것의 한 걸음 밖에 최대의 성공이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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