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조직의 성공과 실패 뒤에는 리더와 리더십이 있다.

위대한 승리 뒤에는 위대한 리더가 있고, 패배 뒤에는 실패한 리더가 있다.

국가뿐만 아니라 기업, 조직의 위기는 곧 리더와 리더십의 위기로 직결된다.

과거에는 리더가 될 수 있는 사람과 계층이 제한되어 있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더 한 사람이 조직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이제 리더십 역량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어젠다’가 되었다.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경쟁자와 차별화된 무엇이 있어야 한다.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어느 정도 위치에 맞는 역할이 있어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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