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나이 프로젝트’로 다독에 도전한 것이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는 길로 연결됐고, 독서에 관한 책도 썼다.
매일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책과 강연으로 사람들과 만난다.
나는 메모하는 걸 좋아한다.
일상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다 보니 2000개 가까이 메모가 쌓였다.
그 작은 조각들을 엮어 지금 여러분이 읽고 있는 책을 만들었다.
아주 작은 행동을 더해 태어난 책이다.
이 책은 내가 인생의 갈피를 가장 잡지 못했을 때의 일부터 시작한다.
인생 최악의 시나리오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정말 인생이란 이게 끝인가?’ 싶던 때, 어떻게 빠져나가면 좋을지 고민했다.
그때 수백 권의 책을 읽고 메모한 다음, 생각을 정리하여 하나둘씩 내 삶에 적용해봤다.
방법을 고민하고, 행동을 더했다.
그중에는 실패한 일도 많고 다소 효과를 보지 못한 것도 많았지만 나는 멈추지 않았다
그런 시도를 일상에 쌓고 쌓았다.
‘다 읽고 나중에 해야지’라고 마음먹으면 마지막 장을 덮고 영영 잊어버릴 가능성이 크다.
"당신이 서른이 아니라 여든 살이고, 지금 임종을 앞두고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지금 당신은 그동안 살았던 삶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어떤 생각이 들까요? 자신에게 뭐라고 이야기할까요?"
나는 미래의 삶은 더 즐거우리라 확신한다.
내 안에 막대한 에너지가 저장돼 있다는 믿음이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려는 내 등을 밀어준다.
사람은 자신의 삶이 나아지고 있다고 느낄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나 역시 향상된다는 이 느낌으로부터 내 삶을 더 사랑하고 잘 살 수 있는 힘을 얻는다.
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나요
가까운 사람들, 나를 지탱하는 신념,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는 반려동물,마음을 깊이 들여다봐요.
✨️세상을 밝히는 하루✨️
당신은 촛불 같은 하루를 살았습니다.
누군가의 입김에 ‘훅’ 꺼져버릴 수 있었지요.
바람에 흔들렸지만 가는 심지에 기댄당신의 지력은 아름다웠어요.
외로웠지만 타오를 수 있었던 순간,
그로 인해 당신이 머문 그 공간이다소 밝아졌다는 사실!잊지 마세요.
나의 존재에 감사하는 하루
가슴 뭉클해지는 감사의 이유를 찾고 싶다면어서 거울 앞에 서세요.
바로 당신!
당신이 존재하는 것이 세상에서가장 큰 감사의 이유랍니다.
스스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 보세요.
나의 어떤 점 때문이 아닌,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면서요!
나의 유별남도 ‘특별함’으로 변하는 하루행운의 상징인 네 잎 클로버는세 잎 클로버들 사이에 있기에더욱 특별하죠.당신도 마찬가지랍니다.당신의 유별남이 당신을 가치 있게 해요.당신이 느끼기에 못난 구석이고불완전한 상태라도 말이에요.
일기는 하루에 하나씩 쓰세요.
똑같은 질문도 다음 날이 되면 다른 대답이 떠오르거든요.
그렇게 하나씩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은 멋진 시간이 될 거예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며당신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곳에서 인정받으세요.
아시죠?당신은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
나의 유별남도 ‘특별함’으로 변하는 하루
행운의 상징인 네 잎 클로버는세 잎 클로버들 사이에 있기에더욱 특별하죠.당신도 마찬가지랍니다.
당신의 유별남이 당신을 가치 있게 해요.
당신이 느끼기에 못난 구석이고불완전한 상태라도 말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한마디를 나에게 들려줄 때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_셰릴 리처드슨
여러분을 기분 좋게 만드는 생각을 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선택을 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긍정의 말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것을 삶이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로 선언하는 것이죠.
이건 수백만 독자들의 삶뿐만 아니라 내 인생에도 아주 특별한 기회가 될 거야
천천히, 분명하게 긍정의 시간을 향해 걸어가기
나 자신을 믿을 때 삶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가져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