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는 하루에 하나씩 쓰세요.

똑같은 질문도 다음 날이 되면 다른 대답이 떠오르거든요.

그렇게 하나씩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은 멋진 시간이 될 거예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며
당신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곳에서 인정받으세요.

아시죠?
당신은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

나의 유별남도 ‘특별함’으로 변하는 하루

행운의 상징인 네 잎 클로버는
세 잎 클로버들 사이에 있기에
더욱 특별하죠.
당신도 마찬가지랍니다.

당신의 유별남이 당신을 가치 있게 해요.

당신이 느끼기에 못난 구석이고
불완전한 상태라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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