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식사에(그리고 간식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 감사하다.

내 몸을 음식이 아닌 감사로 채우기 시작하여 행복하다.

감사하면 강인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지나간 안 좋은 일을 곱씹는 습관을 버리게 되어 감사하다.

언니와 케일과 초콜릿을 먹으며 새로운 우정을 다짐해 정말 행복하다.

삶의 매 순간을 감사할 줄 아는 옛 사람들과 요즘의 사람들 모두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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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살면서 겪었던 고생은 쓸데없지 않습니다.

모두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 귀중한 경험이니까요.

앞으로도 마찬가지예요.

한번 시도해본 후 혹시 실패할지라도 나에게는 귀한 경험이 남는 거라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훨씬 더 도전하기 수월해질 거예요.

해도 후회하고 안 해도 후회한다면, 일단 한번 해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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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토크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썼던 부정적인 언어를 긍정적인 언어로 바꿔서 쓰는 기법을 말합니다.

이 기법을 적재적소에 사용하기만 해도 스스로의 자존감이 올라가고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매일매일 기분 좋은 상태로 지낼 수 있게 됩니다.

펩 토크는 ‘긍정적인 언어로, 상대방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짧고 알기 쉽게 의욕을 북돋는 말’입니다.

그와 반대로 푸페 토크는 ‘부정적인 언어로, 상대를 긴장하게 만들면서 위협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펩 토크와 푸페 토크 모두 ‘행동을 촉구하고’, ‘목표를 달성하길 원한다’는 목적은 같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수단과 방법이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고마워요’라는 말을 많이 할수록 심신의 건강 수치가 높아지고 업무 실적이나 질병 치유율이 상승했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미안해요’를 ‘고마워요’로 바꿔 말하게 한 결과 대화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일이 한꺼번에 몰려서 힘들어하는 직원이 생기면 다른 직원들이 스스로 나서서 도와주는 일도 많아졌다고 합니다.

나는 앞으로 ○○를 더 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겁니다.

나이 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중 하나는 ‘그때 내가 그걸 했더라면……’이라고 합니다.

했던 일에 대해서 후회하는 게 아니라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후회한다는 거죠.

그러므로 "나는 그런 거 못해"라고 말하기 전에 ‘나는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라고 되뇌면서 방법을 찾아보면 앞으로의 길이 보이고 새로운 가능성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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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집과 비슷해요.

어디에 화장실이 있는지, 창문은 어떻게 열고 닫아야 하는지, 지저분한 물건들은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등을 잘 알고 있어야 집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잖아요.

우리 몸도 마찬가지예요. 내 몸이 어떻게 생겼는지, 내 몸 안에 있는 각종 장기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내 몸을 잘 보호할 수 있는지 등을 알고 있어야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답니다.

소뇌는 우리 몸이 똑바로 설 수 있도록 조절하는 역할과 근육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

소뇌는 우리 몸이 똑바로 설 수 있도록 조절하는 역할과 근육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

그래! 어색하더라도 평소에 잘 안 쓰던 쪽 팔다리를 자꾸 사용하고, 한쪽 뇌만 쓰는 생활 습관은 고치는 거야.

왼쪽 뇌와 오른쪽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해, 서로 정보를 활발히 교류해야 머리가 좋아진다는 사실!

걸어 다니며 뇌를 계발하는 방법

뇌 계발 장소 | 길거리

방법 | 학교에 갈 때 길거리의 풍경을 눈여겨봐 둔다.

문방구 앞에 서 있는 빨간색 자전거, 짱구분식점의 간판, 전봇대에 붙어 있는 전단지 등을 봐 둔다. 그리고 방과 후 집으로 돌아가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해 본다.

효과 | 아무 생각 없이 학교를 오가는 시간을 이용해서 뇌를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뇌 계발에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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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막막하고 행복은 막연해 보인다.

삶이 어지럽고 힘이 들 때, 세상을 이해하기 어려울 때 사후 세계에 대한 의문이 생겨난다.

아직 다가오지 않은 세상을 기다리며 애태우기 전에, 남은 생애 미리 천국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내가 있는 이곳을 낙원으로 만들어보는 거다.

현생과 내생을 모두 천국에서 보낼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지 않은가.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또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면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

또 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어올리는 것에 비길 수 있다.

어부들은 그물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은 추려 그릇에 담고 나쁜 것은 내버린다.

독서는 프리즘과 같다.

책이라는 햇살을 독서라는 프리즘에 통과시켜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발견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알맞은 형태로 누리고 활용한다.

드라마 <도깨비>에 다음과 같은 대사가 나온다.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 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독자는 책에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무슨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어떤 관점, 세계관을 갖고 있는가.

나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고 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가.’

책 역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여기에는 이런 지식이 있고, 이런 사회가 있다. 당신은 이러이러한 점을 알 수 있다.

그대는 어떤 선택을 통해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책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답을 찾아가는 여정, 이것이 독서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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