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토크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썼던 부정적인 언어를 긍정적인 언어로 바꿔서 쓰는 기법을 말합니다.

이 기법을 적재적소에 사용하기만 해도 스스로의 자존감이 올라가고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매일매일 기분 좋은 상태로 지낼 수 있게 됩니다.

펩 토크는 ‘긍정적인 언어로, 상대방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짧고 알기 쉽게 의욕을 북돋는 말’입니다.

그와 반대로 푸페 토크는 ‘부정적인 언어로, 상대를 긴장하게 만들면서 위협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펩 토크와 푸페 토크 모두 ‘행동을 촉구하고’, ‘목표를 달성하길 원한다’는 목적은 같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수단과 방법이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고마워요’라는 말을 많이 할수록 심신의 건강 수치가 높아지고 업무 실적이나 질병 치유율이 상승했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미안해요’를 ‘고마워요’로 바꿔 말하게 한 결과 대화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일이 한꺼번에 몰려서 힘들어하는 직원이 생기면 다른 직원들이 스스로 나서서 도와주는 일도 많아졌다고 합니다.

나는 앞으로 ○○를 더 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겁니다.

나이 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중 하나는 ‘그때 내가 그걸 했더라면……’이라고 합니다.

했던 일에 대해서 후회하는 게 아니라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후회한다는 거죠.

그러므로 "나는 그런 거 못해"라고 말하기 전에 ‘나는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라고 되뇌면서 방법을 찾아보면 앞으로의 길이 보이고 새로운 가능성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