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거절당하는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거절은 영업현장에서 늘 있는 일이며 또 극복해야 할 과제다

긍정적인 태도와 말이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회사에서 ‘진짜’ 긍정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점에 있다.

회사는 부정적인 언어를 남발하는 사람을 무시한다.

말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을 무시해버리는 거다.

마음에 들건 들지 않건 기왕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이라면 회사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회사가 어떤 일을 같이 해보자고 청할 때 ‘할 수 있다!’ ‘꼭 해내겠다!’라고 멋지게 선언하라.

‘뻣뻣한’ 정직과 ‘순진한’ 성실만으로는 조직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평생 함께 살 배우자감 앞에서 솔직하고 당당하게 "볼수록 별로다."라고 말함으로써 얻어질 것이 무엇인가.

차라리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 예뻐."라고 선언하고 맛있는 밥상을 평생 받아먹는 게 백번 낫다.

"어려서부터 집에서 배운 것이 있다. 돈을 받고 일하는 것이라면 항상 일을 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운드에 오를 준비를 하라고 했을 때, 단 한 번도 오늘은 힘들다고 해본 적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독서하는 2023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회사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선 우선 말부터 제대로 배우라

집에서 부모님 혹은 형제자매와 하는 ‘가족語’,

초등학교 동창이나 온라인 카페 회원들과 하는 ‘친구語’,

대학교 다닐 때 같은 과 친구들과 하는 ‘학생語’가 아닌, 회사원이라면 회사원답게 말해야만 하는 ‘회사語’가 엄연히 존재함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당신의 잘못된 말들로 인해 스스로 입게 될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기를 기원한다.

회사어적 의미

선뜻 응하거나 수긍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단은 인정한 후 긍정적인 태도로 하는 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긴장하지 마!"라는 말을 듣는다고 진짜 긴장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문장 자체는 릴랙스하라는 뜻이지만, 뇌는 이미 ‘긴장’이라는 단어 자체에 반응합니다.

문장이 ‘긍정형’인지 ‘부정형’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죠.

우리 뇌는 부정적인 단어 자체에 크게 자극받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긴장하지 말라고 했지만 ‘긴장’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이미 긴장이 되어버리는 게 우리 뇌의 속성이라는 거죠. 그러므로 이 문장은 푸페 토크입니다.

"그냥 즐기고 와"

충분히 연습(고생, 준비)했으니까 괜찮아

하던 대로만 하면 돼

"네 실력대로만 보여주면 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