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당하는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거절은 영업현장에서 늘 있는 일이며 또 극복해야 할 과제다
긍정적인 태도와 말이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회사에서 ‘진짜’ 긍정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점에 있다.
회사는 부정적인 언어를 남발하는 사람을 무시한다.
말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을 무시해버리는 거다.
마음에 들건 들지 않건 기왕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이라면 회사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회사가 어떤 일을 같이 해보자고 청할 때 ‘할 수 있다!’ ‘꼭 해내겠다!’라고 멋지게 선언하라.
‘뻣뻣한’ 정직과 ‘순진한’ 성실만으로는 조직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평생 함께 살 배우자감 앞에서 솔직하고 당당하게 "볼수록 별로다."라고 말함으로써 얻어질 것이 무엇인가.
차라리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 예뻐."라고 선언하고 맛있는 밥상을 평생 받아먹는 게 백번 낫다.
"어려서부터 집에서 배운 것이 있다. 돈을 받고 일하는 것이라면 항상 일을 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운드에 오를 준비를 하라고 했을 때, 단 한 번도 오늘은 힘들다고 해본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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