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소리로 말하는 순간 상대에겐 ‘통보’가 아닌 ‘보고’요, ‘안내’다.

쉬운 듯 쉽지 않은 음성어, 지금 당장 손가락질을 그만두고 음성어로 회사와 소통하길 바란다.

나쁜 것은 음성어로 말하라.

좋은 것은 문자메시지나 톡으로 말하라.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칭찬을 문자메시지나 메모, 이메일 등으로 받는 걸 좋아한다.

아랫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쩌면 윗사람일수록 칭찬과 인정의 문자메시지에 더욱 목말라 있을지 모른다

웃을 일이 적고 고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고위직들일수록 사소한 즐거움 하나에도 감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하직원인 당신이 먼저 감사의 내용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보낸다면 그들은 당신에게 무척 고마워할 것이다.

즐거운 일은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는 증거로 남겨두기를 좋아한다.

보고를 위한 문자메시지나 톡은 일이 다 종료된 후에 보내는 게 아니다.

중요한 상황마다 중간보고를 하는 게 제대로 된 활용법이다. ‘

Timing is Everything.’이라는 말처럼 보고가 필요한 상황에서 문자메시지나 톡을 보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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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나는 대로 신문과 재테크 관련 서적을 읽었고, 온라인 재테크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부를 쌓은 사람을 찾아본 후 그 사람의 모든 글을 프린트하여 몇 번이고 읽었다.

지나간 과거를 그리워하거나 현재의 삶에 불만을 갖고 허송세월을 보내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일 뿐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럴 시간에 지금 무엇을 해야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에 집중하고 움직이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일을 진행하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판단하는 것은 이전 상태로 상황을 되돌릴 수 있는지 여부이다.

만약 되돌릴 수 없는 문제라면 회피하거나 후회하지 않고, 우선 그 상황을 받아들인다.

성공하기 위해선 내 자신을 기분 좋은 상태로 이끌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안 좋은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만약 비즈니스 상대가 떠나면 더 좋은 상대가 오려고 그런 것이려니라고 해석하고, 몸이 아프면 더 큰 병이 오기 전에 치료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식이다

늘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은 안 좋은 일이 생기지 않아서가 아니라, 안 좋은 일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상황은 자신이 해석하기 나름이며, 해석한 대로 흘러가기 마련이다.

지금 맞닥뜨린 난관이 나를 더 좋은 길로 안내할 것이라 생각하면 그 난관을 해결하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고, 그 난관 때문에 괴롭다 생각하면 끝없이 괴로울 수밖에 없다.

이미 일어난 일은 다시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다.

어차피 해결해야 할 문제라면 좋게 생각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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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에도 관심을 두고 섬세하게 말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호미 한 자루’ ‘나사 한 개’ 등 별것 아닌 사소한 것들에 대한 깐깐하고 통찰력 있는 말, 즉 세심어가 입에 배도록 평소에 습관을 잘 들여야 한다.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게 있으니 바로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했다.’와 ‘밑바닥부터 시작했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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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에 불편하고, 사소하며, 빛나 보이지 않는 것들일수록 더더욱 세심어로 말하자.

사소함에 대한 가치 부여’라고 생각한다.

사소함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사소한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에 차별성까지 갖춘다면 회사는 그 사람을 ‘Trustable One(신뢰할 수 있는 사람)’으로 평가한다

‘솔직히’라는 말은 상대방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거칠고 비겁한 말에 불과했던 거였다.

‘별것 아닌 말’ 같지만 절대 ‘별것 아닌 게 아닌 말’임을 알아야 한다.

소통을 잘하고 싶은가.

나른한 오후에 부하직원을 찾아가라.

잘하는 것, 혹은 잘했던 것 하나를 기억에 떠올려라.

그리고 미소를 지으며 말해보라.

김 과장 덕분에 일이 잘 해결됐어. 몇 주간 고생 많이 했는데 역시 성과도 훌륭해. 내가 너무나 기분이 좋다. 고마워.

상대방이 먼저 도움을 주고 싶게 만든 겸손어였다. ‘

겸손하게 주인에게 조언을 구하는’ 모습에서 회사원들이 배워야 할 겸손어가 담겨있다.

우리가 그토록 어렵다고 말하는 소통을 쉽게 풀어나가는 달인은 멀리 있지 않았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은 중간에 말을 끊어서 자신의 생각으로 반박을 하는 사람들이네.

그러면 좋은 말을 해줄 생각이 확 사라져버려.

상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건 탄창에 총알이 장전됐는지도 모르면서 방아쇠를 당기는 것과 다름없네.

남은 총알에 자신부터 골로 갈 수도 있는데 말이야.

제대로 듣지 않으면서 함부로 말하는 걸 자제해야 할 텐데.

언제나 겸손해야 한다는 뜻이야."

상대방의 말이 마음에 들지 않아 속으로 부글부글 끓는 상황이라도, 최소한 표현만이라도 겸손하게 하려는 노력을 해보자.

조금 더 천천히, 그리고 조금 더 조심스럽게 말해보자.

겸손을 담은 차분한 말은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는 방법이다.

상대방의 말에 ‘맞습니다(correct)’에서 멈추지 말고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변하겠습니다(correct plus change)’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작은 것에도 관심을 두고 섬세하게 말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호미 한 자루’ ‘나사 한 개’ 등 별것 아닌 사소한 것들에 대한 깐깐하고 통찰력 있는 말, 즉 세심어가 입에 배도록 평소에 습관을 잘 들여야 한다.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게 있으니 바로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했다.’와 ‘밑바닥부터 시작했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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