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소리로 말하는 순간 상대에겐 ‘통보’가 아닌 ‘보고’요, ‘안내’다.

쉬운 듯 쉽지 않은 음성어, 지금 당장 손가락질을 그만두고 음성어로 회사와 소통하길 바란다.

나쁜 것은 음성어로 말하라.

좋은 것은 문자메시지나 톡으로 말하라.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칭찬을 문자메시지나 메모, 이메일 등으로 받는 걸 좋아한다.

아랫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쩌면 윗사람일수록 칭찬과 인정의 문자메시지에 더욱 목말라 있을지 모른다

웃을 일이 적고 고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고위직들일수록 사소한 즐거움 하나에도 감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하직원인 당신이 먼저 감사의 내용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보낸다면 그들은 당신에게 무척 고마워할 것이다.

즐거운 일은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는 증거로 남겨두기를 좋아한다.

보고를 위한 문자메시지나 톡은 일이 다 종료된 후에 보내는 게 아니다.

중요한 상황마다 중간보고를 하는 게 제대로 된 활용법이다. ‘

Timing is Everything.’이라는 말처럼 보고가 필요한 상황에서 문자메시지나 톡을 보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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