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시작한 습관은 새벽 기상과 독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 때마다 마음을 잡고자 기댄 건 책이었다. - < 50대에 도전해서 부자 되는 법, 서미숙 > 중에서
살다 보면 인생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살아도 인생 후반기에 가진 것 없이 막막한 상황에 부닥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 많은 사람은 주변 환경을 탓하며 불평불만하느라 상황은 개선되지 않는 악순환에 빠지곤 합니다.
‘이 나이에 새로운 무언가를 하기에는 늦었다’며 무기력하게 주저앉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서 여사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기꺼이 스스로 행동해서 삶을 개척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거침없는 도전 정신과 실행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뚝딱뚝딱 만들어 가며 50대에 시작해도 얼마든지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믿으니 진짜 기적같이 이루어졌다.
나이 탓이나 하며 한탄하고 있기에는 가는 세월이 아쉬웠다.
50대 중반에 시작해 보니 무엇을 하는 데 늦은 나이란 없었다.
그저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시작한 습관은 새벽 기상과 독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 때마다 마음을 잡고자 기댄 건 책이었다.
50대는 그것이 무엇이든 시작하기에 괜찮은 나이다.
단지 용기만 끄집어내면 된다.
나부터 변하면 된다.
내가 바뀌면 가족도 소리 없이 바뀐 인생에 스며든다.
나는 나 자신을 믿었다.
나라서 할 수 있다고 믿었다.
누구나 첫발을 내디딜 땐 떨리는 법이라고 되뇌었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리지만 작은 부자는 노력으로 가능하다
"내 딸아!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건 풀면 된단다. 지나간 일은 풀고 다시 시작해 보자! 넌 잘할 수 있어."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나는 노후 준비를 했을까?’
두 아이의 교육비가 덜 들었다면 생활이 더 나아졌을까?
생각하니 허탈하고 또 허탈했다.
그리고 자녀 교육에 힘을 쏟느라 준비하지 못한 노후를 생각하니 두려워졌다.
왜 우리 부부는 그동안 맞벌이를 했는데도 돈을 모으지 못했을까?
고구마 모으기
당신은 원래 천재였다. 지금이라도 그 천재성을 깨우자. 내가 아는 방법은 독서뿐이다. -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지음 > 중에서
"물고기들을 나무 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 《이카루스 이야기》, 62쪽
내가 요리를 잘한다는 것도 책이 알려주었다.
책에서 모든 사람은 천재라고 했으니 나도 당연히 천재일 테고, 그렇다면 내 천부적인 재능은 어디 있을까를 곰곰 생각해보니 요리였다.
난 웬만한 음식은 한번 먹어보면 거의 똑같이 만들 수 있다
당신은 원래 천재였다.
지금이라도 그 천재성을 깨우자.
내가 아는 방법은 독서뿐이다.
오사칠계에 내 상황을 대입해서 승산을 따져봤다면 손대는 사업마다 말아먹는 일은 없었을 테고 돈도 까먹지 않았을 것이다.
관련 서적 한 권 안 읽고 순전히 감에 의존해서 사업을 하면 이런 일이 생긴다.
뭔가를 도모할 때는 계산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
가장 믿을 수 있는 기준이 책이다.
책에는 오랜 시간에 걸친 실패담과 성공담이 모두 들어 있다.
이런 책을 읽고,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계산해볼 줄 알아야 한다.
자신에게 기준이 될 책을 찾아내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다.
책은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굳이 실패의 경험을 하지 않아도 된다.
직접 경험함으로써 얻는 것이 더 소중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너무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