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은 당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들 주위에 경계선을 긋는다.
이제부터 당신을 제한하는 신념을 없애는 가장 강력한 방법 12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이 방법들을 사용할 때 당신은 한계가 있는 존재에서 한계가 없는 존재로 나아갈 것이다.
어서 오라, 무한한 자아의 세계로.
당신의 빛을 비추려면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데비 포드(작가)
우리는 마음을 정화해야 한다.
아니 그보다 더 우선인 것은 길을 정리하는 것이다.
먼저 내면의 길을 깔끔히 청소해야만 외부의 길이 우리가 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가 품는 신념은 우리가 하거나 하지 않는 행동들에 영향을 미친다
내면의 장애물들은 사람들이 원하는 성과를 달성하지 못하게 방해한다.
가장 큰 장애물은 두려움이다.
실패의 두려움, 성공의 두려움, 심지어 사회 불안 같은 것도 해당된다.
어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공포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두려움 앞에서는 스스로 생각을 통제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기회는 버스와 같다. 한 대를 놓치면 또 다른 버스가 오기 마련이다."
또한 돈은 우주와 마찬가지로 속도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즉 당신에게 기회의 창이 활짝 열려 있을 때 그 돈을 놓치지 말라는 의미다. 꽉 붙잡아라. 그냥 떠나보내지 마라.
나는 사람들에게 꿈꾸고 원하는 성과를 가져다주는 검증된 기술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에 대한 잃어버린 비밀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마음을 정화하는 방법에 관해 이 책에서 이야기하려 한다
이 세상에 흥미진진한 기회가 넘쳐 난다고 생각하면 짜릿하다.
당신은 몇 번의 기회를 그냥 흘려보냈지만 지금 여기서 새로운 순간을 맞이했다.
더 많이 깨우치고 더 많이 배우게 될 것이며 더욱 신바람이 날 것이다.
또한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술을 배우게 되리라.
당신을 기다리는 기회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면, 실제로 당신은 원하는 성과를 얻을 가능성을 이미 높인 셈이다.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나는 무엇을 갖고 싶은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되고 싶은가?
이 책을 다 읽을 무렵 손에 넣기를 바라는 성과는 무엇인가?
목록을 만들어 보자.
척척 거침없이 적어 나가며 "이게 내가 달성하고 싶었던 거야. 이게 내가 원했던 결과야"라고 말해 보자.
적어 뒀기에 원하는 성과가 당신 앞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 과정은 굉장히 멋질 것이다.
당신이 이 책을 읽어 나가는 동안 성과를 얻게 해 줄 귀중한 정보들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일 것이기 때문이다
내 삶이 구렁텅이에 빠졌다고 느꼈을 때 또 내가 불운의 깊은 골짜기를 헤매고 있다고 생각될 때, 벗어나는 방법은 뜻밖의 친절을 베푸는 겁니다. 나 자신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말이죠.
자신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상이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전장치는 직접 발견하고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겁니다.
나는 결국 내가 지켜야 합니다.
목숨이 위태로운 위기 상황에서도 당나귀는 섣불리 도망하거나 모든 걸포기한 채 주저앉지 않았다.
늑대의 행동을 주시하며 자신의 생존과 안전을 지킬 방법을 생각해냈다. 침착하게 이성적인 판단을 한 것이다.
행운은 오늘을 살아가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단순한 진실이 가뿐하게 손짓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불운과 행운을 가르는 차이는 할머니의 한마디 말에서 찾을 수 있을 듯합니다
"할머니는 불운을 되받아치는 유일한 방법이 뜻밖의 친절이라고 했다.
그것만이 삶이 구렁텅이에 빠질 때 우리가 무너질 거라고 믿는 악마를 혼란스럽게 할 거라고."
마술사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온라인 미디어와 마케팅, 비즈니스 업계에 있는 모든 것이 반짝반짝 빛나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어서 늘 새롭다고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성공적인 광고와 마케팅을 보장한다고 선전하는 낡은 방식들이나 원리들, 주장들 그리고 수학에 얽매여 있지 않다고 믿게 만드는 것이다.
잠재고객이 결국 구매 버튼을 누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어떻게 설계했느냐가 핵심이라는 말이다.
그 사람들이 무엇을 팔든 간에 판매 과정은 동일했다.
그들은 작은 광고를 내고 사람들에게 자기 회사의 상품을 알고 싶으면 연락하라고 했다.
누군가 연락을 하면 그 사람들은 무료 보고서로 위장한 세일즈레터를 보내서 저렴한 가격의 정보 제품을 팔았다.
내가 그 제품을 구매했을 때 그들은 나에게 자기의 ‘시스템’을 보내주곤 했는데, 여기에는 고가의 제품을 홍보하는 세일즈레터도 함께 따라붙었다.